이럴때 꼭 멘탈관리를 실패해서 시드가 오히려 바닥나기가 좋습니다.
트레이딩에 있어서 일반적인 사람 기준 fomo만큼 안 좋은 노이즈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요즘 텔레그램과 트위터에서 pnl 인증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남과 나를 비교하며 매매를 하기 시작하면 겉잡을수 없습니다.
자신의 그릇만큼 물이 채워집니다. 자본 시장에서의 매매는 단거리 경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런치패드 시장에선 무한 기회가 있으니
놓친 기회에 대해서 한탄하기 보단 다음 기회를 노리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한번만 이기면 됩니다.
이럴때일 수록 천천히 하나씩 매듭을 풀어보시지요.
( 제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