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으로 다들 힘들어 하는게 느껴지고 코인이 왜 못 오르는지에 대한 끼워맞추기식 후행적 분석들이 난무한다.
사람이라면 박상기 법무부장관 사태때와 코로나 사태를 겪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손이 안가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이런 시장 분위기일때 기회가 많이 존재했던건 사실이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것은
진짜 바닥이 어딘지 모르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코인에 대한 장밋빛 미래를 점친다면 지금부터 dca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바닥은 아무도 알수 없기 때문에..
아무튼 결론은 모두 힘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