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에 중국 인플이 말한 이론과 비슷하게 생각 합니다.
약간 자본시장에서의 매매는 MMORPG와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나혼자만 레벨업 재밌게 보신분 많으시죠
치열한 늑대들이 많은 시장에서 본인만의 무기와 아이템 혹은
레벨을 올릴수 있는 내공이 무엇인지 자기자신을 돌아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매매를 잘 못하기 때문에(진짜 트레이더들은 육감이 좋은거 같아요) 원리 원칙을 지키는 매매 중입니다.
항상 큰돈이 계좌에 있으면 눈이 돌아가서 저도 모르게 크게 매매를 하더라구요
그걸 안전장치로 마련한게 바로 출금과 동일 배팅입니다.
계속 벌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그럴때 출금을 하거나
혹은 특정 시드 구간에서 더 오르지 않으면 과감하게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초창기 시드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 합니다.
이러면 장점은 있습니다. 시드가 우상향할 확률이 높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명확합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복리의 법칙입니다.
하지만 저는 후회 없어요, 최대한 버티다 보면 정말 큰 기회가 저에게 찾아올거라고 믿습니다.
결론은 출금과 동일 배팅을 하고 난뒤 부턴 좋은 결과가 항상 있었습니다.
이 두가지 단어를 깨닫는데 깨먹은 돈은 굉장히 많네요 생각해보니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