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sundog이 트론 슈퍼강세의 선봉장이였는데요
저스틴이 1B보낸다고 약속했었고 대형 거래소 상장도 약속 했었죠
실제로 마지막 폭죽은 언제 꺼졌냐면
1B 찍자마자이며, 대형거래소 가자마자 입니다.
그리고 아발란체도 같았는데요 coq라는 코인이 500m의 시총을 찍고
대형 거래소에 상장하고 나서 버블이 꺼지기 시작했었네요
이 역사성이 꼭 반복될순 없지만, BNB의 대장격인 코인중 하나가
바이낸스에 도착을 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트론도 어떻게 보면 저스틴 썬이 후오비와 폴로닉스 자신이 가진 모든 역량을 가지고 운전을 했으니까요
( 기억이 미화됐을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