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inhood쪽 밈의 대불장이 찾아오면서 Cashcat, Pons가 Ath를 찍었는데 현시점에서 Robinhood 밈은 Arcus에 상장되어있는 토큰 위주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obinhood체인에서의 큰 비중이 Arcus 플랫폼 안에서 이루어지기 떄문에 상승폭이나 관심도도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실제로 이틀간 Robinhood 상장 밈코인의 상승세가 가장 높으며 볼륨 지표 또한 높습니다.
그리고 최근 피드에서 Arcus의 토큰 출시가 없을 수도 있다는 내용이 자주 보이는데, 과거 dYdX 파운더가 Arcus의 토큰 출시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린 적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습니다.
위에서는 밈 위주로 이야기를 풀었지만, 결국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Arcus에 대한 기대감을 여전히 높게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불장의 신호탄에서 Robinhood가 먼저 움직였고, 과거 사이클처럼 이번에도 특정 체인이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후보로 Robinhood 체인에 베팅하고 있네요.
만약 Robinhood 체인이 성공적으로 이번 사이클의 중심에 자리 잡는다면, 결국 해당 생태계 안에서 가장 많은 자금과 거래량을 끌어들이는 프로젝트가 큰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이런 관점에서 Arcus가 충분히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rcus는 현재도 꾸준히 Waitlist 신청과 승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승인을 받지 못하셨다면 LIT나 Arcus가 공식적으로 언급한 Perp 플랫폼에서 먼저 볼륨을 쌓은 뒤 다시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도 Arcus 스팟은 퍼블릭하게 이용 가능하니 여기서의 상호작용도 무시하면 안될 것 같아용.
퍼블릭하게 열린 시점에서는 정말 노맛이 될 확률이 높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