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160만 원을 깨는 구간에서 받으려 했는데, 주봉 이평에 맞아서 '그래도 여기는 받을까?'라는 고민을 했음.
그런데 막상 떨어지는 모양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너무 빠르게 떨어지니 도저히 손이 안 나감.
반도체 사이클을 좀 먹어서 수익금이 있는 상태였으면 용기가 났을 것 같은데 쳐다만 보던 입장에서는 쉽게 손이 안 나갔음.
비닐봉지가 사라고 했는데도 일어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고, 정신 차려보니 이미 반등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 결국 GG 침.
국장은 나랑 연이 없나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