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급하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차트를 조금만 자세히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파란색 박스를 보면, 이평을 지지하는 구간 + 결국 한 번 더 뚫리는 구간이 거의 항상 주봉 기준으로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아래에서 캔들을 몇 개 더 만들면서 개미털기를 거칩니다.
그래서 아직은 급하게 포모 느끼거나, 차트가 조금 올랐다고 “반등 시작인가?” 이렇게 크게 생각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여기서 바로 V자로 올릴 가능성? 글쎄요.
보통 저런 식으로 가격이 저 레벨까지 확인하러 오면 매수세보다 매도세가 훨씬 위에 있기 때문에 바로 치고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지나온 차트를 봐도 전부 똑같이 움직였습니다.
매도세를 소화하는 과정 > 트리거 기다림 > 매수세가 플립됨 > 모멘텀 캔들 등장 > 상승 탄력 붙음
이 전체 과정이 꽤 시간이 걸립니다.
결론은,
이평 닿았다고 성급하게 판단할 필요 없다.
아직은 개미털기 구간이 더 나올 수 있고, 구조상 바로 V자 반등은 확률상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