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해 뒀지만 버튼은 아직 못 누르고 있습니다.
솔라나를 100달러부터 홀딩했는데, 이게 쉽게 안 눌리네요.
여기서 위로 갈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정리하는 게 맞는 건지…
그런 생각들 때문에 계속해서 1분마다 마음이 바뀜.
뭐 한두달 가지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진짜 시발
준비는 해 뒀지만 버튼은 아직 못 누르고 있습니다.
솔라나를 100달러부터 홀딩했는데, 이게 쉽게 안 눌리네요.
여기서 위로 갈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정리하는 게 맞는 건지…
그런 생각들 때문에 계속해서 1분마다 마음이 바뀜.
뭐 한두달 가지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진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