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하락한 근본적인 이유가 아직 해소되지 않은 불안정한 상태.
큰 폭의 하락 이후 당연히 강한 되돌림이 나올 거라 예상했지만, 이미 주요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에 반등이 나와버려 밑에서 롱 포지션을 잡을 타이밍을 놓쳤음..
방송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번 하락으로 레버리지가 완전히 청소된 지금은 시장이 ‘깨끗해졌다’기보다는 오히려 심리적으로 모두 불안한 구간이라고 보는중
대다수가 “한 번만 더 삐끗하면 ㅈ된다”는 심리 상태이기 때문에, 이 하락을 V자 형태로 올려버리긴 힘들다는 생각.
현재는 하락 이후 형성된 박스권 내에서 캔들의 움직임을 관망 중
변동성이 충분히 줄어드는 시점에 다시 베팅할 생각.
물론 그때는 롱 포지션으로 진입할 생각.
BTC는 큰 흐름에서 보면 여전히 넓은 박스권의 하단 구간에 위치해 있고, 이 구간에서의 롱은 손익비가 훨씬 유리함
롱에 죽고, 롱에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