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오는 코인들의 시가총액을 보세요. 시작부터 1B, 2B 이지랄합니다. 예전처럼 ‘텐버거’가 쉽게 나올 수 있는 구조가 아니죠.
에어드랍을 받아도 대부분 던질 생각뿐이고, 프로젝트 팀들도 결국 엑싯할 타이밍만 노리는 게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회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닙니다.
작년 밈코인 시장을 떠올려보세요. 21년에 시총이 낮은 알트를 사서 10배, 100배를 먹던 플레이가, 이번엔 밈코인으로 옮겨가며 불장이 나왔습니다.
이처럼 언제나 ‘기회’는 존재합니다.
결국 누가 먼저 새로운 흐름을 캐치하느냐의 싸움이죠.
2025년, 2026년에는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을지 찾아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