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포지션: HYPE + GLXY + BTC & TYO 3350
- HYPE: 절대 안 파는 물량 kHYPE 유동화 스테이킹
- GLXY: 계속 분할 매수 중 (원래보다 비중 높임)
- BTC: 하이퍼리퀴드 Unit 현물 BTC -> HyperEVM 예치
- TYO 3350: 분할매수 시작
스테이블 파밍: Theo + Stable
- Theo: Stable 나오기 전까지 thBILL로 Theo+Felix+Upheaval/Ultrasolid/Prjx 삼중파밍
- Stable (예정): Plasma 파밍 금액 + 수익으로 들어갈 예정
언제 열릴지 모르겠지만 입고 있지 않은 팬티까지 공매도쳐서 들어가려 함
기타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다림 끝에 Plasma 세일 수확을 마쳤음. 1.5불에서 원금만 뺐고 2불 부근에서 수익 실현 예정. 2불까지 못 가면 인샬라
- 월초에 포뇨랑 얘기하다가 Kinetiq 포모 쎄게 와서 YT 잔뜩 긁음. 매일 HYPE로 쌓이는 이자는 PT로 바꾸고 만기까지 다 태워버릴 예정 (이제는 만기 얼마 안 남아서 진입 추천하지 않음)
- 일현님도 열심히 사시는데 너무 게을러진거 아닌가 싶어서 늦었지만 Based, Upheaval 적당히 캐고 런치패드도 참여함. 볼륨작 처음하는데 지겨워서 그만둔게 유머
- Hypurr NFT 2개는 유틸리티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의리로 안 팔았음 (NFT는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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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플래닛(TYO 3350)을 추가함. 포트폴리오의 2% 가량이라 아주아주 확신있는 베팅은 아니고 1) MNAV가 많이 낮아졌다는 점, 2) 크립토 현물 ETF가 없고 크립토 세율이 매우 높은 일본에서는 DAT 구조가 말이 된다는 점, 3) 상징성 있는 기업이고 장기 플랜이 있어보여서 투자 시작. 현재 1.1~1.2인 MNAV 수준에서는 하방이 닫혀있고 상방이 열려있지 않나 싶음. 그래도 하락 추세라 한번에 다 사기는 무서워서 분할매수로 접근
- 플라즈마도 잘 됐지만, 감정 다 제쳐두고 Aster는 올해 최고의 유동성 이벤트였음. 에어드랍 파밍 안하고 CZ 첫 트윗 보고 한참 뒤에 샀어도 '사이즈 실어서' 며칠만에 최소 몇배는 먹을 수 있었던 이벤트. 상상 이상으로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반감이 심할 뿐만 아니라, "바이낸스가 하리를 죽인다"는 내러티브가 굉장히 설득력이 강했음. 당시 여행 중이라 월렛 접근이 안돼서 강제 관망했는데, 같은 그룹챗에 있는 해외 고래들 이틀만에 5m, 10m씩 번거 보고 한동안 배아파 죽는줄 알았음. 이제는 보내줬음
- 최근의 "퍼프 덱스" 메타와 하이퍼리퀴드 내려치기에 대해서는 언젠가 올게 왔다고 생각함. 경쟁은 항상 있을 것이기 때문. 다만, 하락장 때 "지속가능성" 부르짖고 일침 논평하던 해외 계정들이 돈 벌었다고 거품 밸류에 만족하고 조롱하는 모습은 좀 꼴받음ㅎ 돈도 많은 양반들이 좀 덜 벌더라도 가오 챙기는게 낫지 않나 싶다가도 외국인이니까 사고방식이 다른가보다 생각하기로 함.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느낀건 이 바닥에서 "크립토 정신" "ethos" 운운하는건 미친 짓임. "우리는 커뮤니티를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만큼이나 이 바닥에서 의미 없는 말. 왜 크립토에 대한 인식이 안 좋고 돈 벌면 죄다 떠나려고 하는지 멍청해서 이제야 깨달음 (그래서 하이퍼리퀴드와 제프가 제일 좋음)
- 연말 랠리가 올지 말지, 내년 초는 어떨지 전혀 모르겠지만 롱 온리로 접근하기에 손익비가 좋지 않은 지점이라는 것에는 많이 동의할듯. 그래도 대양극화, 대인플레이션의 시대에 현금을 다량 보유하는건 도무지 성미에 맞지 않아 손익비가 괜찮아보이는 자산들로 비중을 천천히 옮기면서 디리스킹할 예정
- 플라즈마 덕분에 하이퍼리퀴드 안 팔고도 HYPE 비중 낮추고 GLXY 비중 높여서 너무 좋음. 특히 HYPE는 퍼프덱스 염병 때문에 좀 팔까 심각하게 고민했는데 제프 선생님 만나뵙고 정신 차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