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가 HYPE를 기대했던 이유는 1) OI 대비 거래대금(회전율)이 적당하다는 점, 2) 포인트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았던 기간에도 하이퍼리퀴드 지표가 상당히 유지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에어드랍 파밍 수요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실사용이 많아 TGE 이후에도 좋은 모습을 보일거라 판단했습니다.
* 첨부된 차트는 작년에 작성한 글에서 사용했던 이미지입니다. 주황색 기간이 포인트 프로그램이 없었던 기간입니다.
트위터에서 하이퍼리퀴드도 포인트 프로그램 끝나고 반토막났다는 글이 보이길래 그냥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