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공개할 권한은 없어 곧 공개되면 정리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크립토판이 너무 사기로 가득해서 액면 그대로 안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저도 마찬가지),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도 그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약간 옆길로 새면 "하리 사람들은 에어드랍으로 뇌가 망가져서 팔지를 않는다"는 드립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그간 하리 생태계에 고시총 생태계 토큰이 등장하지 않았던 건 HYPE보다 못하거나 "하이퍼리퀴드 정신 (Ethos)"에 맞지 않으면 고래들이 가차없이 팔아버려서 그렇습니다.
그 돈이면 HYPE 사거나 선물 하는게 그들에게는 더 나으니 묻지마 홀딩을 하지 않는겁니다.
이처럼 제가 느낀 OG 고래들의 특징은 이 "하이퍼리퀴드 정신"에 누구보다 진심이라는 점입니다.
제프 얀 선생님부터 솔선수범해서 투명성, 커뮤니티 환원, 공정함을 챙기는데 개개인이 감화되지 않을 수 없죠.
저는 진지하게 이것이 단순한 "어깨걸기"를 넘어선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만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놀이판에서 "하이퍼리퀴드 정신" 운운하는걸 정신병이라고 여기는건 완전히 자유인데, 적어도 이걸 하나의 컨셉질로 여기고 커뮤니티에게 접근하면서 말과 행동이 달랐다면 대가를 치러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