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포지션: HYPE + BTC + GLXY
- HYPE: 절대 안 파는 물량 스테이킹 박아둠
(네이티브 + kHYPE + beHYPE)
- BTC: 하이퍼리퀴드 Unit 현물 BTC -> EVM 예치
- GLXY: 9월까지 분할 매수로 접근
스테이블 파밍: Plasma + Liminal
- Plasma: 세일 완료. 빠르면 9월 중순 경 런칭
- Liminal: Plasma에 락업되지 않은 현금 파킹 중. HYPE+UNIT+LIMINAL 삼중 파밍 기대
기타: 대부분 정리
- PUMP 세일 참여 후 5.8빌 부근에서 수익실현. 여유 현금이 부족해 사이즈 더 못 실은게 아쉽지만 아묻따 세일 참여는 맞았음
- 짜잘한 코인, NFT 외에 주식은 HYPD, BMNR, MATH (나스닥) / SGA (코스닥) 각각 0.1% 비율로 보유 중
(잘 모르는데 그냥 놓치기 싫어서 삼. 잃는것보다 놓치는게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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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전망
1. Jetavana August?
- 7월에 조정이 올 것으로 기대했는데 안왔으니 DegenPing의 예상처럼 부진한 8월이 되지 않을까 싶음 (6~7월에 왜 좋았는지 아직도 이해 불가)
- 여전히 연말까지는 좋게 보고 있어서 8월에 조정이 온다면 포트폴리오 조정 기회라고 생각. 조정이 없거나 얕게 와도 상관 없게 세팅해놓음
- 만약에 이대로 장 끝나고 폭락한다고 하더라도 올해 4월이 최대 수준이면 괜찮다는 마인드
- 올해 들어 타이밍을 예측한게 죄다 1~2개월 차이로 빗나가면서 수익률을 크게 깎아먹어서 이제 최대한 단기 전망을 하지 않으려 함 (후술)
2. 새로운 세컨벳 GLXY
- ENA에 포트폴리오 10% 정도를 할당하고 4개월 가까이 존버했는데 Plasma/PUMP 세일 때문에 전량 엑싯했더니 2배 가서 피눈물 흘림
- 소액 베팅이었던 SYRUP은 안 아까운데 ENA는 컨빅션 갖고 세컨벳으로 삼았던거라 너무 아쉬움
- 그래도 지나간건 지나간거고 다음 세컨벳을 GLXY로 정함
(자세한 thesis는 어제 포스팅 참고 https://t.me/eastsouthwind/6793))
3. 연말까지 바라보는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이 준비
hype 64%
usd 14%
btc 11%
glxy 10%
shit 1%
* 조정 강도에 따라 usd 추가 사용도 염두에 두고 있음
번외) 반기 회고
- 올해 들어 타이밍을 예측한게 죄다 1~2개월 차이로 빗나가면서 수익률을 크게 깎아먹음
(3월 조정 예측 -> 4월 조정, 6월 반등 예측 -> 5월 반등, 7월 조정 예측 -> 조정 없음)
- 롱숏 선물이나 단기 트레이딩을 하지는 않지만, 감히 마켓 타이밍을 예측하려 한 죄로 포트폴리오 조정 시기가 완전히 꼬여버리는 결과를 낳음
- 작년까지 그랬듯 단기 예측 없이 1~2년을 바라보는 현물 투자로 회귀하려 함
- 개인 현물 투자의 장점은 자산 선택만 맞으면 타이밍을 맞출 필요가 없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