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뉴스와 맞물리는 유동성 블랙홀 이벤트로 시장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 중
- 그래도 빠른 완판은 펌펀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을 증명. 큰 변수 없다면 손실권으로 떨어지긴 어려워보임
- 이제 남은 변수는 두 가지라고 생각함
a) 에어드랍 발표가 이루어지고 TGE 때 이루어지는지?
최초 루머는 TGE 이후 시간차를 두고 에어드랍을 진행한다는 것이었으며 지금처럼 감감무소식으로 간다면 세일 참여자에게는 희소식. 만~약 가격이 높아진 다음에 에어드랍이 이루어지면 성난 민심도 달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b) 현물 3대장 거래소 (바낸/코베/업빗) 상장이 이루어지는지?
런치패드 참여 거래소 명단만으로 진행되면 OKX도 없는게 되어버리는데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려움. 1티어 못 뚫을거면 차라리 펌프스왑 단독 상장하고 DEX 프로모션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 장기 보유할 생각은 전혀 없고 일주일 동안 가격이 어떻게 될지도 아예 모르겠음. 다만, 사이즈 실을 수 있으면서 손익비 좋은 현물 플레이는 정말 드문 기회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