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천181조8천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9천억원 증가했다.
지난 2024년 8월(+9조2천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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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천181조8천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9천억원 증가했다.
지난 2024년 8월(+9조2천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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