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이자, 글로벌 3대 거래소로 꼽히는 '두나무'의 문제를 집중 보도하겠습니다. 그 곳의 코인 상장 최고책임자가 '청담동 주식 부자'와 '희대의 사기꾼'으로 불리는 이희진 씨를 호텔에서 만났습니다. 그 이후, 이 씨의 차명 코인이 잇달아 상장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난주 이희진 씨의 사기사건 재판에서 이런 내용이 폭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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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두나무 상장총괄-이희진' 호텔 회동 후 '청담동 주식부자 코인'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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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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