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 tge전후로 핫했던게 아무 가치없는 밈코인이었으니까
밈코가 사기라면
기술어쩌구 하는 기존 알트는 양복입은 사기였기에
밈불장은 알트나 밈코나 다를바 없을정도로 무가치 하다는것을
사람들이 다 알아챈걸 보여준 시장 내러티브라 생각함
이후 하리의 등장으로 프로덕트-토큰가격 이 유의미하게 연결되는데
이건 걍 알트홀더=개돼지로 보던 시장의 눈높이를 높여준거지
이걸 하이퍼리퀴드 탓이라하는건 도무지 알트업계 이해관계자가 아니라면 이해가 안감
하이퍼리퀴드 없었어도 AI주에 유동성 빨려서 침체됐을 스캠시장이었는데
그나마 하이퍼리퀴드가 있었으니 작년에 아스터,라이터라는 좋은 기회가 리테일에게도 돌아갔던거
하리 없었으면 아직도 '근본'이라고 광고돌리다 TGE몇달후 -90% 되는 리테일 털어먹기 무한반복인
알트 세계관에서 살고있을텐데
이런 세계관이 그립다면 이런구조로 득보는 사람이 아닌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