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텔방 시작하기전엔 몰랐는데 밖에서 보는거랑 직접하는건 많이 다릅니다
대부분 논지가
1. 레퍼럴 많이 빨아서 띠껍다
2. 나는 ㅈ됐는데 너는 많이 받은거 아니냐
이거같은데 다른방도 보니까 해외나 국내 KOL 거의 다 공평하게 죽은듯
매실남만 봐줬을것같진 않네요 물론 추측이지만요
옛날처럼 유동성 넘치고 콩고물좀 나눠줄수있던 시장에서는
마케팅 담당하는 2등시민인 KOL까지는 잡음없게 살려주고 그아래까진 다 쳐냈는데
요즘엔 백팩에서도 그렇고 나눠먹을 파이가 없으니
부정적여론이 생기건말건 팀 핵심인물들 빼곤
걍 다 토사구팽 당하는거 같네요
그만큼 유동성이 죽어서 입 하나라도 줄이려고 하는 짓인거겠죠
이런시장에서, 상장후 -90% 십스캠되는게 일상인곳에 무결한 KOL있을까요
이렇게 말해봤자 대중들은 멍석말이하는걸 좋아하니
전국민한테 욕먹다 결국 자살하니까 갑자기 설어게인으로 바뀐 설리등등 걍 전통놀이라 생각하면 될듯
저도 텔방하기전에 관점이 치우친 편협한 피융ㅅ..이었으니 그럴수 있다고 보긴합니다
근데 결국 사람은 자기일 아니면 남입장 이해못하고 관심도 없는 생물이니까 그러려니 해야죠
중동에선 어린애들도 미사일맞고 죽어나가는데
주식내리는거 아니면 " 왜저랩, ㅂㅅ 종교쟁이들 ㅉㅉ " < 이정도 반응이지
관심이나 있나 사람이란게 걍 다 그런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