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르마를 조심해
2. 지금은 나오는것마다 죽어서 남일이 아니다.
같은 당연하고 뻔한소리는 됐고,
인간의감정은 상실을 경험할때 5단계를 거친다고 합니다
TGE 전후로 특정코인에 대해 좋지않게 말하면 맞는말이더라도
초기단계인 부정 and 분노하는 원시인처럼 행동하곤 하는데요
이는 라이터에서도 존재했었습니다
한참을 두들겨맞고 저항할 의지조차 없어질때가 돼서야
결국엔 그사람이 옳았구나 깨닫게되죠
근데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뼈아픈 조언을 해준 사람은 적이라 여기고
듣기좋은소리(자신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이딴소리나 한다는겁니다..
특히 이런 원시인들이 목소리가 또 오지게커서 바른말 해주는 사람은 안남게됩니다
이런패턴은 어디서나 반복되는데요
'나 자체를 사랑해주는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자기관리도 안하는 비만뚱땡이들이 결국엔 깨닫고 마운자로 찾게되는거죠..
결국엔 당장의 달콤한것만 쫓은 자신의 탓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