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PACEX처럼 인기주식은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기에 지급불능될 가능성
2. 실제 지분이 있다하더라도 수요가 많아서 실제 상장가보다 훨씬 비싼 프리미엄이 붙을경우
-> 이경우는 특히 RWA하는측에서 노리고 만들수도 있는게,
토큰화한 측이 자기지분을 토큰으로 변환해서
거래하게끔 한거라면 사실상 이건 회사가 자기지분 파는거랑 다를게 없음.
2차세일하는거랑 마찬가지
인기 있는 비상장주식을 투자했을 정도면 이미 상장시점 예상밸류 같은건 꿰뚫고 있을거고
그럼 사면 무조건 호구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3. 유동성, 토큰화에 대한 SEC규제로 자산동결되면 강제장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