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수량적은것,보수적으로 푼것 제외하고
아래는 걍 근거대며 설명하기 귀찮으니 뇌피셜로 생각하길바람
거래량/수익금/수익률 대회때 각 1,2등만 줘서 나도 참가해서 수익률 3등까지 갔었는데 1,2등 수익률 추이가 상당히 수상했음
상위권은 거의 다 나처럼 수백계정 돌려서 살아남은 양방 계정으로 보였는데 (패턴등 2주정도 지켜본결과 + 3위 이하는 대회종료전날 1,2위 노리려고 무리하다 대부분 폐사했다는점)
1,2등 수익률은 개인매매로 올라가는 ROI 움직임이 아니었음
그리고 포인트의 대부분을 mm이 캤는데 초반에 에픽서 얻기쉬울때 에픽서를 안얻어놨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