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L 은 선물간의 갭이 너무 컸기에
아비트리지 플레이어들의 대규모 포지션을 헌팅할 실익이 있었음
근데 그후로는 사람들 헷징 잘 안해서
역으로 XPL의 트라우마를 벗어나는게 장기적으론 양의 기댓값 아닐까
모나드는 10~20B 밸류에서 헷징잡기 너무 쉬웠음
지금 3B니까 결과론적이긴 해도 너무 아쉬운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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