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만 해도 기대받는 에드작은
앱스, 오픈씨, 모나드, 이클립스, 베라 였다.
결과는?
하나같이 망
아직 출시 안한 앱스·오픈씨도 XP 희석, 감다뒤 행보라 큰 기대가 안되고
나머지는 노답이다
반면 그 시기 🔤 하리가 등장했음에도
“제2의 하리는 없다”며 퍼프덱스쪽에 큰 관심이 쏠리지는 않았다.
그렇기에 라이터, 엣지엑스 같은 기회를
조금만 노력해도 누구나 잡을 수 있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
크립토는 1년 뒤조차 예측하기 어렵다.
지금 사람이 몰리는 곳에 비중을 크게 실으면,
초기 선점이 전부인 폰지형 구조에서 불리한 위치를 잡게 된다.
흐름 잘 읽고 선구안이 있는 사람이라면 미래의 알파를 잘 찾아낼 수있지만
대부분의 개인투자자에게는 자금을 오래 묶는 것보다
빠르게 회전시키며 액티브하게 굴리는 전략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본다.
이런 전략에 가장 적합한게 토큰세일인데 (퍼프덱스 채굴도 일종의 토큰세일이다)
올해만해도 딸깍난이도로 먹여준 세일이 많다
> [ 사하라,솔레이어,펌프펀 ]
또 다른관점에서 보자면
사기꾼 천지인 코인판에서 잡은물고기한테 밥 안주는 정도의 행위는 주저하지 않는
반면 토큰세일은 이벤트,마케팅적인 측면이 있어서 잡아야하는 물고기를 대상으로 하기에
보다 잘 챙겨주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그래서 빠른 수확 < 이것 자체가 리스크, 수익률 부분에서 모두 우위를 점할수있는 알파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