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사정 모르고는 프로젝트 설계, 어떻게 돌아가는지 등
알 수가 없고 겉핥기 정도의 분석에 그치는거라 같은 사안을 보고도 관점이 전혀 다름
예를들어 TGE 딜레이에 대해
개인투자자는 "감다뒤네" 이정도에 그친다면
업계 사람은 " VC가 포트폴리오 마크업을 위해 연기 시켰다 " 고 해석할수 있어서
개인투자자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는거랑
현업자들이 바라보는건 갭이 참 크다고 느낌
이제는 노골적인 '쉴링마이백' 일뿐인 대형 X 인플들보다
팔로워 1~2K의 현업자들을 팔로워하는게 더 유익한듯
결국에 금융은 남의 돈 먹는 게임이기에
개인들이 너도 나도 하는 건 거의 확실한 약세 신호로 생각하는 게 승률이 높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엣지엑스는 주작 소리 들을 정도로 리테일 없이
MM들이 끌어올린 지표라 오히려 불리쉬하게 볼 수 있는 듯
세상은 넓고 고수는 참 많다
배울 것도 많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