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담보로 해봤자 현물 담보의 비례해서 마진 롱을 잡았으니 사실상 청산가가 없다고 간주하면 되고,
다만, 저 고래를 뜯어서 어딘가에 빼애애앵하고 있었을 시점에는 이더로는 개박살 났는데, 비트로써는 단기로 셋업을 잡을 수 있는 자리였으니까
ETHBTC가 타격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더로 대신 포지션 잡은 거였는데
결과적으로는 한 번 얻어털렸죠 뭐 슬픈 뭐시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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