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사람이 더 하다고 존나 개같이 나보다 더 열심히 사는 거 눈으로 보이는데
예시로 저어는 여기 텔레그램판에서 주식판에서 매크로, 일일이 수치 다 뜯어보고, 악착 같이 분석하는 주식판 글로 들여다보니까
내가 그나마 쉬운 시장에서 혜택 받고 있구나라고 생각합네다.
저는 분명 주식판 갔으면 뭣 모르고 인버스 쳤다가 모가지 꺾였을 놈인 거 제가 알 거든요.
저는 그 1년 반에 처음 만난 애한테도 실력 넘겨지고 뒤쳐지면서 산다고 느낀 지 지금 7~8개월 다 되는 거 같은데
공햄이든 아니면 뭐 닭다리든 따흡
열심히 합시다. 이 판은 하는 만큼 진짜 맥여주니까, 매일같이 부지런히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