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뭘 다루냐고 하면, 말한 대로, 오더북 다룹니다.
첫 번째 사진 대충 보면, 이게 바이낸스를 가서 보든 아니면 플랫폼을 이용해서 보든
얼마나 어디에 물량이 쌓여있는 건지 보는게 오더북이잖아요?
막 가끔 가다가 주식판에서는 호가창(오더북) 보고 단타 친다라고 하는 그 오더북 ㅇㅇ
여기는 뭘 다루냐고 하면, 말한 대로, 오더북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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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어디에 물량이 쌓여있는 건지 보는게 오더북이잖아요?
막 가끔 가다가 주식판에서는 호가창(오더북) 보고 단타 친다라고 하는 그 오더북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