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NK 할당량이 NADO에게 얼마 줄지 모르는 리스크 (저는 할당량 정보가 없으면 절대 참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것때메 이클립스때 존나게 잃었거든요)
2. 크라켄 L2? INK가 과연 가치가 있을까
이 2가지가 매우 큰 의문으로 다가오더라고요 1번의 이유가 크긴 합니다.
현재 15일에 베타가 끝나는 걸로 알고 있고 현재 24시간 볼륨이 1B 이상 나오는 것 같아서 꽤나 인기를 끌고 있는거로 보이는데 그래서 제 생각 공유차 올립니다.
소액 파밍은 괜찮은데 진심 펀치는 말리고 싶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