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마 프라이빗 디너에 초대받아 오랜만에 제대로 된 식사를 했습니다.
아노마 페이도 실제로 써봤는데,
링크나 QR 코드를 공유하기만 해도 프라이버시 전송이 가능하더라구요.
현재 완성도는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수요는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는 수준인거 같습니다.
둘 셋!
아노마, 아노마페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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