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Aztec)은 이더리움 위에서 ‘프라이버시가 기본값(default)’인 L2를 실제로 가동 중인 프로젝트
아즈텍 차별점
기존처럼 퍼블릭 체인 위에 프라이버시를 덧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아즈텍(Aztec)은 스마트컨트랙트 레벨부터 프라이버시가 기본값인 구조를 지향
PLONK와 Noir는 이제 일부 프로젝트의 기술이 아니라, 대부분의 프라이버시, ZK 프로젝트들이 사용하는 사실상 표준 스택이 되었습니다.
이 방향성에 Andreessen Horowitz(a16z)가 주목했고, 아즈텍은 a16z 리드로 $100M 시리즈 B 투자를 유치
이미 TradFi, RWA, 스테이블코인 영역에서는 프라이버시와 컴플라이언스를 동시에 만족하는 인프라에 대한 기관 수요가 존재
프라이버시는 선택적 기능이라기보다는
온체인 채택이 확장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요건에 가깝다고 보는데,
아즈텍(Aztec)은 이러한 방향성을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일관되게 준비해온 팀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