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포인트 시스템 영향으로 아시아권에서 유동성과 거래량이 꾸준히 나오는 중
TGE를 앞둔 예측시장 섹터에서 폴리마켓, 칼시 다음으로 기대를 받는 프로젝트
다만 포인트 파밍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
(팔로업하던 몇몇 사람들은 위의 이유로 자금을 모두 빼서 프레딕펀으로 옮기기도 함)
프레딕펀
아직 초기 단계라 포인트 파밍 진입은 상대적으로 유리해 보임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유동성과 거래량이 생각보다 괜찮음
(실제로 비딩을 걸어두면 체결도 잘 되는 편)
다만 0~1주차 포인트가 아직 지급되지 않아서 포인트 파밍 효율을 아직 수치로 계산하기 어려운 상황
Probable
아무도 안 함, 진짜 아무도 안 함
지표만 놓고 보면 오피니언이 단연 압도적 다만 YZi Labs를 포함해 여러 VC로부터 분산 투자를 받은 구조인 만큼, Aster와 같은 강한 퍼포먼스를 기대하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을거라는 의견도 있음.
반면 프레딕펀은 지표상으로는 아직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YZi Labs의 단독 투자를 받았다는 점과 여전히 영향력이 큰 메가 인플루언서 딩가링의 스피커 효과를 고려하면 프레딕펀 역시 꾸준히 팔로업을 해야한다 생각.
개인적으로 지표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기에 현재 오피니언에 가장 많은 시간과 자본을 투입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는 프레딕펀을 병행해서 작업 중
프레딕펀은 아직 포인트 효율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 현재까지 비딩 봇만 돌리고 있는 상태이며, 향후 데이터가 어느 정도 쌓이면 그에 맞춰 전략을 정리해 본격적으로 파밍을 진행할 생각
(프레딕펀은 대부분 오피니언을 벤치마킹했기 때문에 오피니언 하던 대로 해도 포인트 잘 받을 것 같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