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에 온보딩된 프로젝트들 중 국내 거래소를 잘 뚫는 프로젝트들의 공통점은
"한국 커뮤니티"
물론 투자처도 중요하지만, 그것만큼 중요한 게 위 조건이라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프로젝트들은 한국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들어낼까요?
"한국인 할당"
야핑, NFT, 기타 등등 토큰을 받을 수 있는 직접적인 보상을 챙겨주는 것.
특히 야핑에 한국인 할당이 따로 배정되어 있는 프로젝트는 카이토 리더보드에 올라가지 못해도 한국인 전형으로 보상을 꽤 많이 챙겨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 저는 Mira 리더보드에 없었는데도 TGE 당시 야핑으로 2,200개가량 수령했습니다.
국내 거래소 상장에 추가적으로 중요한 게 무엇일까.
"충분한 유동성 제공"
업비트 퀴즈, 바낸 알파, 야핑 한국인 할당 등등 한국 온체인 유저들에게 물량을 분배하면 풍부한 유동성이 생겨 국내 거래소는 상장 시간을 미루지 않아도 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한국인 할당이 있으면 한국 커뮤니티가 생기며 자연스럽게 충분한 유동성이 생기고, 그러한 조건을 가진 프로젝트들은 국내 거래소 상장 타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한국인 할당이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일까.
"코인같이투자, 불개미"
코같투님, 불개미님이 핸들링해주시는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한국인 할당이 있으며, 국내 거래소 타율도 매우 높습니다.
최근 TGE 프로젝트들은 FDV 1B~10B라는 말도 안 되는 고밸류가 기본이어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건
"TGE 토큰 확보"
체인 터지고, 브릿지 막히고, 자연재해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토큰을 확보하는 방법은 야핑입니다.
야핑 리워드는 최대, 최소 값의 격차가 크지 않습니다.
더더욱 한국 할당이 있는 프로젝트라면 말이죠.
그렇기에 내가 카이토 리더보드에 보이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주기적으로 야핑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야핑 분들 파이팅.
(sour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