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때 아인슈타이늄등의 운전코인을 보고 당했음. 시즌 2때 가스, 룸네트워크등의 운전을 보고 먹었음.
그리고 비슷한 시절 아이디나 미나에는 10억 이상 썰렷던 기억이 남(블로그 참고)
Trb는 분할 손절로 겨우 살아남은거 같고 그 외엔 장악형 운전이 운전수가 누구인지에 따라 너무 어려움.
특히 form이나 만트라등은 특히나.. 카이토는 약과인 코인임 얘네에 비하면 말이지. 아무튼 운전수에 따라 피날레 스타일이 다 다른게 이런 코인들의 특징임.
월렛커넥트 애니매 마스크등 최근에 장악형 매매를 보고 느낀건 시드가 적을수록 이런 세력형 코인을 잘 봐야하는것이고 시드가 커질수록 멀리해야함.
시드가 적으면 원웨이 추세추종의 변동성을 롱으로 먹기쉬운 장점이 있음. 시드가 크면 이런건 건드리면 안됨. 먼저 슬리피지에서 지고 들어감.예로 업비트는 아니지만 세력형 코인인 Form을 예로 들면
한칸에 2만불인데 10만불 잡으면 2퍼 밀림 10만불을 수이로 잡는다면 0.1퍼도 안밀릴텐데 말이지.
거기에 매집흔적까지 티가 다 나서 너의 포지션을 터트리고 갈 확률이 높음.
그래도 일반적인 비트에 비해 볼 수 있는 근거들이 많으니 관찰을 잘한다면 시드를 올릴수도 있음. 시드가 실력으로 인정받는 세상에서 항상 같은 패턴으로 운전하는 바보는 없으니. 변형을 유의해서 그분의 의도파악을 하는게 필요함. 이게 되면 장악형 무빙에서도 충분히 좋은 매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