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투자에는 항상 리스크가 존재함. 직접적인 매매가 리스크가 다른것 보다 클뿐. 이외로 이자놀이를 하는 디파이도 리스크가 크다. 수없이 많은 러그풀들과 해킹위험이 있고 이를 다 피하는건 불가능함.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디파이에서 살아남으려면 첫째로 메인댑인지 파악하는게 중요함.재단에서 직접 운영하면 최소한 러그풀(먹튀)은 없기 때문임.
보통 취약점이 존재해서 털린다면 그 페어만 털리는 경우가 많음. Sui의 Cetus도 그렇고 zoth등등작정하고 전체가 털린게 아니기때문에 올청산은 면할 수 있음.
올청산당하는 경우는 디파이를 운영하는 주체가 먹고 나르는 극단적인 케이스에서 많이 발생함.
특히 과거 klaytn, bsc , sol, eth등등 체인에서 만들고 고이율로 유저를 꼬신다음 날르는 케이스가 많았었음. 나도 몇억날린듯 아오 ㅠㅠ.
둘째론 tvl을 봐야하는데 그 디파이에 예치된 돈이 사이즈가 크면 클수록 해커도 현금화하기 부담스럽기 때문임. 사이즈가 크면 그만큼 사람들이 이 풀이 안정되었다고 생각되는 반증이고 만일 털려도 거래소에서 협조도 잘해줌.
코멘트: 고TVL, 저이율일수록 안전한 느낌이다. 최근에도 이니시아나 베라, 수이, 팬들등등 기회가 많은걸로 암. 아직도 머니레고를 쌓을 방법이 많으니 공부 열심히 해서 투자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