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고 바라던 비트가 100K에 도달함
여기까지 미국 형님들이 끌어올렸다면
이쯤에서 더블탑보단 전고 돌파에 상승장을 기대하는 게 정배임
이런 장에서 숏 친다는 건
좀 미친 짓처럼 느껴질 수 있음
숏은 주인공병 걸린 느낌 싹 나면서 역추세가 짜릿한데. 숙련도 없으면 목 돌아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숏은 매력적인 포지션임
왜냐면 롱보다 TP/SL을 더 정확히 타게팅할 수 있고,
강세장에서 자주 나오는 강한 오버슈팅 이후
의미 있는 되돌림 포인트들이 꽤 있기 때문임
게다가 저시총 알트를 제외한 중상위 알트들에서는
확률 높은 유의미한 베팅이 가능함.
빈도는 줄이고 킬각 /추세전환 보일때 치고
반익절 생활화를 하면 매우 유용한 포지션임. 불장이더라도 돈은 돌고 돌기 때문에 메타가 돌면서 미리 돌았던 섹터의 오버슈팅된 시총은 빠지기 마련이라 괜찮음. 암튼 좀 연습해보는거는 추천하고, 못짜르면 목돌아가는 포지션이니 초보자의 경우 강세장에선 롱만 보는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