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근에서 숏 진입하고 1.3오길래 펑
다시 떨어지는 비비는 캔들 +트리플 탑을 보고 진입 근데 비비면서 올림.
보통 이런 세력주도 드라이브 코인이 상승할때는 피보나치를 주로 보는데
일반적으로 내릴거면 다시 안올라오고 올릴거면 내 타점까지 오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어제 텔레에 말한대로 1.34로스에 터지고 롱스위칭할라다가 잣음.
왜냐면 롱스를 고려한 이유는 그림처럼 다음 저항대는 1.5정도이기에 저정도는 갈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걍 어버이날도 있고 후...걍 뇌동일거같아서 안잡고 잤는데 아쉽네.
드라이빙 코인을 아는 방법은 캔들에서의 거래속도라던지 호가창에서의 털기무빙(어제 올린짤들)을 보거나 강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은 현물로 박아서 텔레포트 무빙을 만듬.
코멘트: 알파카와 비슷한 느낌으로 원웨이로 올리는 느낌이 많음. 펀비가 1시간으로 바뀌고 펀비빠는 무빙을 하려는 세력 및 기관들이 늘어난 느낌. 고로 이런 장에서 숏을 안치라는건 아님. 알트숏은 쳐야됨 다만 알트숏을 치다 털렷을때는 스위칭하면 승률이 좋았던 경우가 많아서 이런장에선 연습해보는것도 추천함. kaito는 여기서 박을 확률이 5할보단 높다고 생각함. 비비다가 1.5를 올리면 다음 스테이션은 2불 컵엔핸들인데 할수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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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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