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는 시작점은 코로나19 팬데믹 때부터인데, 그때부터 주식/코인으로 부자된 사람이 쏟아져 나오면서(물론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근로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시작되었고, 그 이후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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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전으로 인한 인간의 대체+노동의 가치 하락(환율, 물가 등등)=일 왜함?이 동시다발적으로 찾아오는 흐름 자체를 누군가 설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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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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