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진짜 포트 일부만 90일 락업해서 1월 중순쯤에 락업이 풀립니다.
초기 스테이킹 물량만 헷징했었는데, 담보금 넉넉하게 채우고 리워드 물량 조금씩 헷징 들어가겠습니다.
($0.51에 헷징 완료, 펀비도 지금 엄청 들어오네요. 여태까지 한 60일 정도 스테이킹해놨는데 펀비로만 몇 천불은 빨아먹은듯.)
이런 장기 락업 단일 코인 스테이킹할 땐 이율 욕심내다가 이런 무빙에 헷지 숏 청산되고, 락업 해제 때까지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TAKE 같은 경우엔 언스테이크시 7일을 대기해야 합니다.)
최악의 경우는 헷징할 돈이 없어서 울면서 대기하다가 그대로 가격 내리꽂으면...
제가 $ARPA, $INIT 등으로 뚝배기 터지고 21일 동안 피눈물을 많이 흘려봤습니다...
이런 스테이킹류 파밍은 전체 시드의 최대 5% 이상 들어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