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격차를 이용해 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미리 각종 스테이블 프로젝트에서 PT를 감아서 높은 이율로 파밍하거나 YT 소액 투자로 대박을 치거나...
저 글 올릴 때 당시엔 정말 달달했는데 지금 YT 가격과 PT 이율보니까 오히려 지금 살짝쿵 엑싯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감고 있던거나 YT 들고 있던건 좀 디레버리징했습니다.
바낸 플라즈마 이벤트가 빨리 끝나서 잠깐 시장 상황을 지켜보려고 락업 안시키고 APR 80% 정도 빨아먹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플라즈마 판 가격에서 2배 간거 보니까 배가 너무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