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개발자가 외주 개발의 영업, 기획, 개발, 검수, 정산까지 AI를 부분적으로 끼워 넣은 운영 방식 공개
• 서장원 대표가 작년 말 10월 추석에 AI로 바이브 코딩하며 일주일 동안 서비스 세 개 제작. 이후 올해 초부터 AI 네이티브 전환 추진
• 외주 프로세스 전반에 AI 투입. 영업, 계약 후 핸드오프, 기획, 디자인, 개발, 검수, 정산까지 연결
• 독빌더에서 프로젝트 검토, 인력 추천, PRD 작성, Slack 이슈 트래킹, 만족도 정량화, AI 비용 추적 관리. 10분마다 Slack 데이터 수집
• 플러그 팀은 Slack 대화와 지표를 매일 수집해 보고서와 대시보드로 자동 입력. 브레인 컬렉트 스킬, 먼슬리 종합 스킬, 전략 정렬 스킬 직접 제작
• 개발팀은 스프린트 고와 12 플러그인으로 백로그 분석, 인터뷰 루프, 스펙 작성, 테스트 코드 선작성, 구현, 검증 흐름 구성. 비개발자도 Obsidian, Claude, Slack, GL, 플러그 연동으로 업무 히스토리와 영업 액션 관리
외주 개발사의 경쟁력이 단순 개발 속도보다 운영 블랙박스를 데이터화하고 사람의 판단 지점을 남기는 프로세스 설계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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