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석 (비팩토리)
token maxxing 논쟁의 중심에 놓인 token 사용량과 실제 ROI의 간극
• 현장에서 체감한 높은 교류 밀도. San Francisco에서 온 사람이 많고, 최근 token maxxing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 활발
• 어떤 사람은 token maxxing이 무의미하다는 입장. 다른 쪽은 효율적으로 잘 쓰는 게 중요하다는 입장
• 한 startup이 1인당 per week 1만 달러어치 token 사용. 이를 두고 왜 그 정도만 쓰고 제한을 두느냐는 반응 등장
• 누군가는 하루에 2만 달러어치 token을 태운다는 발언. 같은 세계에 사는 게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의 사용 규모
• 많은 token을 쓰면서도 ROI를 만드는 방식에 대한 질문. token 소비로 가치를 만들고 비즈니스를 더 좋게 만드는 일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체감
핵심은 사용량 과시가 아니라 token maxxing, 산출물 품질, evaluation의 결합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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