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페이퍼(강남언니)에서 10년 근무하며 CTO·CPO를 거쳐 현재 조직문화총괄(CCO)과 병원 솔루션 사업을 함께 맡고 있다
• AX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적당한 뜨거움"이 먼저 — 존중받는 몇몇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
• 각 팀에서 관심 있는 사람을 '에이블러(AIbler)'로 선발해 AI 파운데이션 팀과 함께 문제를 직접 풀고, 그 경험을 팀 전체로 확산시킨다
• Claude Code 도입 후 직원들이 API 키·Notion 슈퍼 관리자 권한을 요청하기 시작 — 보안 스킬과 'Productify' 스킬로 최소 해결책부터 찾도록 유도 중
• AX의 성패는 AI 기술 이해도보다 조직 다이나믹스 이해와 빠른 의사결정 실행력에 달려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60uZq14a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