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 Codex, Cursor)가 리팩토링에도 살아남는 테스트를 짜게 만드는 드롭인 규칙 파일.
저도 항상 TDD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새로운 방식의 테스트 방식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문제
- AI한테 "테스트 짜줘" 하면 매번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 모든 의존성을 모킹하고, toHaveBeenCalledWith(...)로 내부 호출을 검증하고, 커버리지 100%. 근데 내부 구현 조금만 바꾸면 — 행동은 그대로인데 — 테스트 절반이 빨갛게 뜹니다. 전형적인 coverage theater.
- 이유는 단순합니다. LLM은 기본적으로 런던파(Mockist) TDD 스타일로 테스트를 짜는 편향이 있습니다. 코드가 자주 바뀌는 환경에서 가장 빨리 깨지는 스타일이죠.
- 반면 OpenAI가 실제로 Codex를 테스트하는 방식을 보면 (Rust 테스트 521개), 내부 trait 모킹은 0건. HTTP 경계에서만 wiremock으로 모킹합니다. 전형적인 고전파(Classist) 스타일.
- 이 파일은 그 접근법을 규칙으로 정리해서, 에이전트가 매 세션마다 읽도록 만듭니다.
사용법
AGENTS.md를 레포의 원하는 경로에 두세요
─────
Salon de l'IA (AI 살롱) :항상 도움되는 정보, 다양한 인사이트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AI
#TDD
#test
#Ag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