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우위에서 밀린 느낌이 아니라 진짜 PMF가 없이 탈중앙화 거버넌스가 허상처럼 작동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 같네요.
스냅샷으로 충분할지, 탈리를 대체할 무언가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시대 변화의 신호라는건 명확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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