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Base, Tempo, 모나드를 포함한 개발자들이 이더리움의 방향에 대해 기술적인 논의를 하고 있는데 어느정도 자신이 속한 조직,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치열하게 토론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IP-8141이 개발적으로는 복잡하지만, 결국 비탈릭이 이야기한 것처럼 스마트 계정이 단순화하는 것 또한 꽤 의미있는 발전이기 때문에 결국은 승인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발 난이도 자체로는 EVM 종속성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EVM 동등성을 포기하는 곳들도 생길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