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먹을 때는 이거 하나 적당히 전자레인지 돌리거나 끓여서 먹으면 되는 느낌?
혼자 집에서 먹거나 손님을 초대해서 같이 나눠먹는 정도는 충분할 수 있다. 하지만 이걸로 식당에서 손님에게 판매할 수는 없다.
이게 결국 지금까지의 바이브코딩의 한계인듯.
손님에게 내놓을 수 있으려면 냉장고를 부탁해의 쉐프들처럼 레트로트 요리라도 자신만의 능력과 비법, 아이디어로 완전히 새로운 요리로 만들어서 내놓을 수 있는 전문성이 필요한 것 같다.
부족한 점은 명확하지만 계속 시도하면 성장하기에는 좋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