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의 재미"는 분명있지만, 그 이후 작동하는 제품까지 만드는건 여전히 쉽지 않다.
MVP를 위한 몇 달의 작업을 몇 주 ~ 한 달로 줄일 수는 있지만, 1시간, 하루 만에 작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당연히 AI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지 못하고 오류도 나고, 무한 루프도 경험해보게 된다. 이러한 작업을 계속 이겨내야 제품이 나오는 듯하다.
유튜브에서 이것만하면 다 된다는 식의 AI 성공 팔이보다 계속 실패하면서 성장하는 재미없는 스토리가 맞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