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Peer-to-Peer) 에너지 거래 프로세스
가장 직관적인 모델은 이웃 간 전력 직거래입니다. 이 과정은 인간의 개입 없이 100% 자동화되어 수행.
1. 탐색 및 예측: 태양광 패널을 가진 A의 에이전트는 기상 데이터를 분석해 오후 1시에 10kWh의 잉여 전력이 발생할 것을 예측
2. 주문 생성: A의 에이전트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탈중앙화 오더북(Order Book)에 "오후 1시, 10kWh, 150원/kWh"의 매도 주문
3. 매칭: 전기차 충전이 필요한 B의 에이전트는 그리드 요금(200원)보다 저렴한 A의 주문을 발견하고 매수 주문을 냅니다. AI 알고리즘이 가격, 거리(송전 손실 최소화), 평판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상대를 매칭
4. 실행 및 검증: 스마트 컨트랙트가 체결되고, 실제 전력 흐름은 스마트 미터를 통해 검증
5. 정산: 전력 전송이 확인되면, B의 지갑에서 A의 지갑으로 토큰이 즉시 이체됩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30일 이상 걸리던 정산이 몇 초 만에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