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과거 3000억여원에 사들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 부지에 용적률 약 850%를 적용받아 최고 28층 높이 랜드마크 사옥 건설에 나서기로 했다.
공고에 따르면 두나무 삼성동 신사옥은 지하 9층~지상 28층, 연면적 3만4526.66㎡ (약 1만445평)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용적률 849.51%를 적용해 최고 180m 높이로 짓는다. 대략적인 층별 구성은 ▲1층 근린생활시설·카페 ▲2~3층 대강당·세미나실 등 교육시설 ▲4층 이상 업무시설 ▲지하 주차장 총 179대 등으로 계획됐다. 2025년 사업에 착수해 2030년 준공이 목표다.
참고로 삼성역에는 빗썸도 신사옥을 지었습니다. 이제 크립토는 강남역이 아니라 삼성역이 본진
